Living like GUMBO

Gumbo는 Louisiana의 대표적인 미국 남부 요리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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루이지애나 간호사 5

루이지애나주 간호사 면허 이전하기 (따라하기 편)

한국에서 미리 엔돌스하시는 선생님들을 위해서 준비한 글. 나도 미리 알았더라면.. 미국에서 이렇게 시간낭비하지 않았을텐데.. 하면서 쓰는 글. 1. 출국 3,4개월 전 CES 신청하기 - 절대 미리하지 말 것! 루이지애나 널싱보드는 보건복지부에서 보내는 한국간호사 면허 증명서가 9개월이내의 것이여야 받아줌. - CGFNS에서 해도 되고, Josef Silny에서 해도 된다. (나는 CGFNS 밖에 안 해봄) - 서류를 다 보내고 상태가 Ready for review 로 바뀌면 거기로부터 12-16주 걸리는게 통상. - (나는 첫 신청은 $400, 재신청은 $240 이었는데...) 현재 2023년 1월 기준 첫 신청 $450, 재신청 $275 로 올랐다. 2. 공인영어점수 LSBN 으로 제출하기 - 영어 ..

드디어 CES report is issued!!!!

어젯밤 9시경 갑자기 CGFNS에서 온 이메일을 보다가 로그인해보니 CES expedite service 열려있는게 아닌가!!!! 그래서 갑자기 Kathlene한테 전화해서 둘이 허겁지겁 $400 내고 결제를 했다. 작은 돈은 아니지만, 뭐 내 돈도 아니고, 이제 business day 10일이면 CES report 나오겠구나 싶어 기분좋게 잠이 들었다. 오늘 아침 잘 되어가고 있나 보려고 로그인했더니 $100 is outstanding!!! 이런게 떠있는게 아닌가? 그리고 CES 서류 상태 봤더니 English test 서류가 갑자기 초록불에서 빨간불로 바뀌어있고.. payment도 갑자기 안됐다면서 빨간불... CES 서비스 $240이었던게 갑자기 $440으로 바뀌어있고.. 내 대쉬보드 상태가 개판 ..

루이지애나주 간호사 면허 이전하기(Endorsement)

대부분의 국제간호사들은 뉴욕주 면허를 가지고 있다. 처음부터 다른 주 면허를 따려고 하면 서류가 더 필요하고 절차가 더 복잡한걸로 알고 있다. (요즘은 모르겠다.) 그래서 영주권이 없는 대부분의 우리 한국 간호사들은 뉴욕주 면허를 딴다. 나처럼 뉴욕에서 일하고 싶지 않은 간호사들은 다른 주 면허로 이 면허를 이전해야하는데, 에이전시에서 하나도 안 도와주니까 혼자 열심히 공부해서 해야한다.... 힘들다. 특히 루이지애나주 면허는 찾아봐도 잘 안 나온다.. 내가 만든다.. 크게 이야기하면 절차는 이렇다. 1. LSBN (Louisiana State Board of Nursing) 사이트에 들어가서 RN by Endorsement 를 찾으면 Instruction이 한 10페이지정도 나온다. 2. 정독한다. 3..

미국간호사가 되기로 마음먹기 (3)

엔클렉스 합격 후 사우디 갈 준비를 계속 하면서 ㅇㅇㅅㄱㅇㅌ 라는 국내 에이전시와 컨택을 했다. 대부분 다 아실테지만 간단하게 설명하면 이렇다. International 간호사는 미국에서 취업비자로 일할 수 없다. 우리같은 외국인은 무조건 영주권이 있어야 RN으로서 일할 수 있다. (간혹, 내가 미국에 영주권을 받아서 간다고하면 부러워하는 사람들도 있는데, 반대로 생각해보면 다른 일반직종은 워킹비자를 받아서 일 할수 있기 때문에 더 빨리 미국에 갈 수 있다. 실제로 내가 영주권을 받는 절차를 거치는 동안 이미 내 친구는 미국에 가서 워킹비자로 일을 시작했고, 내가 미국에 건너오는 날 쯔음 그 친구도 영주권을 받았다. 영주권을 쉽게(?) 내어주는 간호사라는 직업이 좋아보일수도 있지만 생각하기 나름이라는것...

4일차 랜딩 후기

**글을 다시 쓰기 귀찮아서 미국간호사 카페에 있는 글 그냥 긁어옴.. 안녕하세요. 무사히 미국에 잘 도착했습니다. 목요일 비행기인데 수요일에 티켓주는 에이전시덕분에 가기 전 날까지 마음을 졸였었는데요. 휴. 뉴올리언스에 잘 도착했고, 시차적응도 해나가는 중입니다. ㅎㅎㅎㅎ 대사관 인터뷰는 5월에 했는데, 제가 고른 아파트가 에이전시랑 연락을 하다가 자꾸 잠수를 타서 집 계약이 안되었다는 이유로 에이전시에서 자꾸 랜딩을 미뤘어요. 두 달을 아파트 얘기만 하면서 기다리게 하더라구요. 다른 집 후보라도 보내주든지.. 그러다가 결국 막바지까지 와서 집 계약 안된채로 출국했습니다. 다행히 에이전시에서 집이 계약될 때까지 머무는 호텔 비용을 대줬어요. 하루에 130불짜리 호텔에서 지금 호의호식중입니다.. (내심 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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